[데스크브리핑] ‘김정은-푸틴’, 하루만의 만남으로 백년대계를 설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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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데스크 댓글 0건 조회 1,340회 작성일 24-06-21 00:30본문
북한과 러시아가 단 하루만의 만남으로 새로운 관계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른바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입니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19일 서명한 이 새 조약은 23조에 걸쳐 비교적 길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다름 아닌 제4조입니다.제4조는 “쌍방 중 어느 일방이 개별적인 국가 또는 여러 국가들로부터 무력침공을 받아 전쟁상태에 처하게 되는 경우 타방은 유엔헌장 제51조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러시아연방의 법에 준하여 지체없이 자기가 보유하고 있는 모든 수단으로 군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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