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대북전단 살포 예상지역에 특사경 순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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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3,990회 작성일 24-06-11 17:30본문
경기도가 11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대북전단 살포 예상 지역에 대한 특별사법경찰관(특사경)의 순찰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도청에서 "긴급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해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도민, 국민 보호를 위한 공조가 시급한 상황"이라며, "대북전단 살포 예상 지역에 즉시 특별사법경찰관들을 출동시켜 순찰하고 감시를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경기도는 이에 따라 접경지역 안보상황이 악화될 경우 재난발생 우려단계로 판단해 관련 법령에 따라 위험지구를 지정하고 전단살포 행위에 대한 단속 등 필요한 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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