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9일 밤 풍선 310여개 띄워...50여개 남측에 낙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621회 작성일 24-06-10 11:30본문
북한이 9일 밤에도 ‘오물풍선’을 띄웠다고 합동참모본부(합참)이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밤 10시 16분께 문자를 통해 “북한의 오물풍선이 서울 상공으로 진입”했다고 확인했다.10일 오전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이성준 합참 공보실장은 “어제는 서풍이 주로 불었고 310여 개를 부양을 했지만 다수는 북한 쪽으로 날아가는 것으로 알고 있고 남하해서 낙하한 것은 50여 개까지 확인을 했다”고 알렸다.“부양하는 시점은 어제 늦은 시간이었고 (출입기자들에게) 공지해 드린 시간하고 크게 차이는 없다”면서 “오늘 새벽에 부양은 더 이상 하고 있
관련링크
- 이전글‘윤석열 정부의 민주유공자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6월항쟁 37주년 맞아 24.06.10
- 다음글북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의 바둑소조 “기억력과 정신적 수양 제고” 24.06.10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