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위 자문기구, ‘사도광산 등재 보류’ 결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치관 기자 댓글 0건 조회 4,220회 작성일 24-06-07 00:30본문
세계유산위원회 자문기구(ICOMOS)는 일본 사도광산의 세계유산 등재 여부에 대해 ‘보류(Refer)’ 결정을 내렸다. 사도광산은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노역 현장으로 한국 정부는 군함도 사례와 마찬가지로 역사적 사실을 알 수 있도록 전체 역사를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일본 정부는 사도광산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면서 유산의 대상 기간을 16∼19세기 중반으로 한정해 비판받고 있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일본 문화청은 세계문화유산 등재 심사를 담당하는 유네스코 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이코모스)가 사도광산
관련링크
- 이전글제32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제..8일 오후 서울시청 동편 24.06.07
- 다음글일흔 일곱째 이야기, 외세에 짓밟히고 조국에 버림받은 화냥년(1) 24.06.08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