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이 남의 나라에서 서러운 차별 받지 않도록”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치관 기자 댓글 0건 조회 3,390회 작성일 24-06-05 12:30본문
“어제인 듯싶은 시간이 벌써 10년이나 흘렀습니다.조선학교 아이들에게도 평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라!너무나 상식적인 요구를 이렇게 오랫동안 외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우리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우리학교 시민모임)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4일 오후 6시 40분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프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응원의 밤’을 개최했다.우리학교 시민모임 공동대표인 정태효 목사와 하원오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전희영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 손미희 코리아국제평화포럼(KIPF) 이사는 무대에 올라 “대를 이어 살고있는 우리 동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