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역 연석회의, “적대행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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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500회 작성일 24-06-03 13:30본문
“적대가 적대를 부르고, 강경 대응이 강경 대응을 낳고 있는 가운데 접경지역 충돌 위기가 고조되고 주민들의 평화적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는 것에 대해 우리는 깊이 우려하며 서로를 자극하는 적대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파주시와 연평도 등 접경지역 주민들과 6.15남측위, 참여연대 등 100여개 단체로 구성된 「평화와 연대를 위한 접경지역 주민, 종교, 시민사회 연석회의」(아래 접경지역 연석회의)가 3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요구했다. 이들은 “남한에서 보내는 풍선은 묵인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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