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채해병 사건’ 개입 부정 못하니 ‘법기술’ 동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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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702회 작성일 24-06-01 13:30본문
“대통령이 채해병 사건에 개입한 것을 더 이상 부정할 수 없는 상황이 되자, 법적 책임을 피하려는 방법으로 전환한 것 같다. 이른바 ‘법기술’을 동원하려는 것 말이다.”1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수석대변인이 “어제 MBC는 윤석열 대통령이 채해병 사건 관련해 두 차례 관여했다고 대통령실 고위관계자 발로 보도했다. 한번은 장병 사망사고에 대한 질책이고 또 한번은 왜 혐의자를 많이 만들었냐며 바로 잡으라는 지시였다고 한다”면서 이같이 질타했다. “대통령이 야단도 치고 업무도 바로잡아줄 수 있는 거 아니냐, 위법은 아니다”라는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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