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식료품전시회-2024’ 진행.. 지방제품 구입열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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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1,578회 작성일 24-05-28 11:31본문
북한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 발전기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북한내 식료공업에서도 지방제품의 구입열이 뚜렷하게 높아지고 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28일 평양발로 보도했다.그 일례가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평양역전백화점에서 진행된 ‘전국식료품전시회-2024’.지방공업성의 주최로 열린 전국식료품전시회-2024에는 자기 고장, 단위의 특색을 잘 살린 200여종에 수십 만 점의 식료품들이 출품되었다고 한다.전시회에서 참관자들은 제품들을 직접 맛보고 자기 구미에 맞는 제품을 구입하곤 하는데 특히 지방공장들에서 생산한 기초식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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