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국방성, 대남 전단살포·서해 자위력 행사 등 군사조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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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2,914회 작성일 24-05-26 11:31본문
북한은 최근 한국과 미국이 육·해·공에 걸쳐 삐라 살포와 국경침범, 군사정탐행위 등 행위 등 도발을 이어가고 있다며 필요한 군사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김강일 북한 국방성 부상은 26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국가의 주권과 안전리익이 침해당할 때 우리는 즉시 행동할 것"이라며 자위력 행사와 대남 삐라살포 등 구체적 대응방침을 밝혔다.먼저, 한미 공군이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RC-135" 5대와 "U-2S" 11대 등 총 16대의 미 공군 전략정찰기를 동원해 "공중정탐"을 했으며, "지금도 미국과 한국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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