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전단 살포는 전쟁행위...美 자금지원 즉각 중단해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4,027회 작성일 24-05-24 16:31본문
탈북민 단체인 "통일중매꾼"(대표 동분선)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최근 인천 강화도에서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이 대북전단을 살포한데 대해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이들의 전단살포 배후에는 미국 중앙정보국(CIA)를 대신해 세계 친미인사를 지원하는 "전미 민주주의 기금"(NED)이 있다며, 미국은 대북전단 살포에 대한 자금지원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통일중매꾼과 국민주권당 자주독립위원회, 자주민주평화통일위원회, 통일시대연구원, 평화어머니회 등 단체들은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북전단은 심리적 수단이며,
관련링크
- 이전글중 매체, “인적 교류 재건하고 협력적 대화의 장 마련하길” 24.05.26
- 다음글북, 연말 전원회의 이어 6월 하순 당 제8기 제10차전원회의 소집 24.05.25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