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일 초계기 사건’ 관련 우리 입장 변동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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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553회 작성일 24-05-20 14:31본문
20일 전하규 국방부 대변인이 “초계기 관련돼서 우리 입장이 변동된 것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2018년 12월 일본 해상자위대 초계기의 저공위협비행사건(일본은 ‘한국 함정의 레이더 조사사건’이라 주장)으로 사실상 중단된 한·일 방위교류를 재개하는 쪽으로 조율 중’이라는 일본 [요미우리신문] 보도에 대해, 이같이 대꾸했다.전 대변인은 “초계기 관련해서는 한일 양국이 이미 지난해에 양국의 입장을 확인하고 미래지향적 관점에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고, 그 연장선상에서 지금도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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