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평양 북쪽 수천세대 신시가지 준공식 참석...둘째 자제 동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3,589회 작성일 24-05-15 12:31본문
평양시 북쪽 서포지구에 수천세대가 들어선 신시가지인 "전위거리"가 완성되어 14일 준공식이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5일 보도했다.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둘째 자제와 함께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테이프를 끊고 야경속에 진행된 준공 기념공연에도 자리를 지켰다.통신에 따르면, 전위거리는 "수도 평양의 북쪽 관문에 들어선 현대적인 새 거리"이며, "80층 살림집을 비롯한 다양한 형식의 고층, 고초층집들, 공공건물들로 장관을 펼친 대건축군"이 들어서 있다.이날 [노동신문]은 4개면에 걸쳐 40여장의 사진과 함께 전위거리 준공식 기사를 게재했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