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조선 시기 돌무덤에 새겨진 별자리 그림들.. “고대 천문학 발상지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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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1,450회 작성일 24-05-15 17:31본문
우리 민족이 고대 천문학의 발상지의 하나라고 재일 [조선신보]가 15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우리 민족은 고대시기에 벌써 천문기상 현상을 세심히 관찰하고 그것을 돌에 새겨 연구하고 그 본질을 파악하려고 노력하였다.한 예로 평양시 강동군 화강리, 순안구역, 황해북도 상원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고인돌 무덤 뚜껑돌에 새겨진 별자리 그림들은 단군조선(B.C. 30세기 초-B.C. 15세기 중엽) 시기 천문학 발전의 일단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현재까지 평양을 중심으로 한 대동강 유역 일대에서 알려진 4천~5천년 전의 별자리 그림들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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