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의 비만 예방하는 조직, ‘조선병원협회 비만 및 고지혈증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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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2,475회 작성일 24-05-16 11:31본문
북한에 비만 및 고지혈증 분야의 연구, 전문가 양성을 위한 조직이 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16일 보도했다.이 조직은 1999년 12월 5일에 창립된 ‘조선병원협회 비만 및 고지혈증위원회’.이 위원회의 사명은 “비만 및 고지혈증 분야에서의 연구 및 의학과학 기술교류, 전문가양성 사업 등을 통하여 사람들의 생활의 질을 개선하고 그들의 건강과 장수에 이바지하는 것”.신문에 따르면, 지난 기간 위원회에서는 북한에서 나이와 성별, 직업과 지역별에 따르는 비만과 대사증후군의 유병률, 위험인자에 대한 전반적인 역학조사, 비만발생에 높은 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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