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매체, “한·중 이견 확대는 윤 대통령의 미국 편향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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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207회 작성일 24-05-13 10:31본문
“중국 전문가들은 외교 분야에서 중국과 한국 간 이견 확대는 주로 윤 대통령의 미국 편향과 대만, 남중국해, 다른 중국 관련 현안에 대한 그의 악의적인 발언들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들은 이러한 의견 차이가 양측 간 피할 수 없는 차이라고 본다.”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13일 이틀 일정으로 베이징 방문길에 오른 가운데, 중국 [글로벌타임스]가 이날 분석기사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랴오닝사회과학원 소속 한반도전문가 뤼차오는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6년여 만에 이뤄진 한국 외교당국자의 베이징 방문에서 조 장관은 양국이 직면한 장애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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