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고 김기남 비서 영결식 참석...극진 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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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2,933회 작성일 24-05-10 09:31본문
지난 7일 노환과 다장기기능부전으로 별세한 김기남 전 조선로동당 비서의 장례가 9일 국장으로 치러졌다.[조선중앙통신]은 10일 "김일성훈장, 김정일훈장 수훈자이며 로력영웅인 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동지의 장의식이 5월 9일 수도 평양에서 국장으로 엄숙히 거행되였다"고 보도했다.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고인의 영구가 안치된 서장회관에 나와 발인 의식을 지켜본 뒤 영결식이 진행되는 신미리애국렬사릉에서 당 정치국 상무위원들과 함께 기다리고 있다가 영구를 맞이한 뒤 유해를 안치할 때는 직접 흙을 얹는 등 각별히 예우했다.서장회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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