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칼테러 발언’으로 낙마한 황상무 후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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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875회 작성일 24-05-10 11:31본문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으로 전광삼(57) 전 시민소통비서관을 임명했다. 기자들과의 점심에서 ‘언론인 회칼테러’ 발언으로 특정 언론사를 위협했다가 지난 3월 20일 낙마한 황상무 전 수석의 후임이다. 정진석 비서실장은 10일 브리핑에서 “신임 전광삼 수석은 서울신문 기자 출신으로 대통령실 춘추관장,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거쳐 윤석열 정부에서 대통령실 시민소통비서관을 역임하였다”고 밝혔다.“언론인으로서 축적해 온 사회 각 분야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정무 감각과 소통 능력을 인정 받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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