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사용자의 입장에서 제작된 남자용 가방에 인기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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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1,588회 작성일 24-04-30 23:30본문
평양의 동대원구역 가내작업반관리소에서 생산하는 각종 옷류와 가방, 목제품이 특색있고 질이 높아 주목을 모으고 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30일 평양발로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최근에 진행된 평양시인민소비품전시회에서도 이곳에서 생산한 소비품들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고 한다.특히, 인기와 수요가 매우 높은 제품은 이곳의 ‘새살림동 가내작업반’에서 생산하고 있는 체육인가방, 서류가방, 손가방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남자용 가방들.이곳 작업반의 강경옥 작업반장(54살)은 “가방제작에서 중시한 것은 어디까지나 사용자들의 입장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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