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블링컨 방중 때 북한 문제도 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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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957회 작성일 24-04-23 10:30본문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오는 24일 중국을 방문하는 가운데, 매튜 밀러 국무부 대변인이 22일(아래 현지시간) 북한 문제도 양국 간 “의제”(agenda)라고 밝혔다.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이 최근 탄도·순항 미사일을 잇달아 발사하고 모든 미사일에 핵탄두가 탑재될 수 있다고 선언한데다 중·러가 북한의 도발을 무시하는데 미국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대꾸했다.그는 “무엇보다 먼저 우리는 북한(DPRK)의 최근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한다”면서 “최근 수년 간 다른 모든 탄도미사일 발사와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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