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외무성, "600mm 초대형방사포 사격훈련은 정당한 자위권 행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1,139회 작성일 24-04-24 16:30본문
북한 외무성은 지난 22일 "핵반격 가상 종합전술훈련"의 일환으로 진행한 600mm 초대형 방사포 일제 사격훈련은 "정당한 자위권 행사"라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의 위협과 압박에 맞서 단 한발자국도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북한 외무성은 24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보도국 대외보도실장 담화를 통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무력이 진행한 핵반격가상종합전술훈련은 조선반도지역의 군사적긴장을 일방적으로 고조시키는 미국과 대한민국에 분명한 경고신호를 보내는 것으로서 전쟁발발을 억제하기 위한 정당한
관련링크
- 이전글북, 제2차 선전부문 일꾼 강습회 개최..."김정은 혁명사상으로 온사회 일색화" 24.04.24
- 다음글[추가] 통일활동가 김광수 이사장 자택 압수수색 중 24.04.22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