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묘향산 이선남폭포...두줄기 폭포수와 더 없이 맑고 푸른 소(沼)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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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2,794회 작성일 24-04-21 12:30본문
묘향산은 빼어난 아름다움과 웅장한 모습으로 하여 예로부터 동 금강, 남 지리, 서 구월과 함께 "북 묘향"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 4대 명산의 반열에 올라있다.향산(香山) 혹은 태백산(太白山, 太佰山)으로도 불리는 묘향산의 최고봉인 비로봉(毘盧峰, 1,909m)을 향해 계곡을 따라 오르다보면 자작나무·분비나무 등 침엽수와 활엽수가 원시림을 이루고 수백년 수령의 향나무와 동청(冬靑)이 자라는 숲속에서 하비로암(下毘盧庵)과 상비로암을 만날 수 있다.계곡의 이름은 천태동골. [노동신문]은 21일 천태동에 있는 이선남폭포를 "생김새가 기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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