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먼길을 달려 왜 이 자리에 서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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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치관 기자 댓글 0건 조회 1,416회 작성일 24-04-19 15:30본문
“도쿄, 베를린, LA, 뉴욕, 시드니에서 그 먼길을 달려 왜 이 자리에 서 있는가? 일본 정부가 80년 가까이 재일조선학교에 저질러온 노골적인 차별과 무도한 탄압에 분노했기 때문이다.”4.19혁명 64주년을 맞은 19일 오전 11시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466차 금요행동’은 ‘제1회 조선학교 차별반대 국제연대 한마당’(이하 한마당) 참석차 입국한 각국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학교 차별중단! 특별금요행동’으로 진행됐다.재일조선인들의 4.24교육투쟁 76주년을 기려 4월 18~21일 조선학교 차별반대 활동을 벌이는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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