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연길에만 北식당 50여곳 이상 성업중..."한국 손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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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2,445회 작성일 24-04-18 15:30본문
2024년 4월 중국 길림성(吉林城,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주도 연길(延吉, 옌지)의 밤은 네온사인으로 화려했다.코로나19 방역 봉쇄가 풀린 뒤 중앙 정부가 한국을 대신할 국내 여행지로 연길을 적극 홍보하고 있는데 힘입어 남방의 젊은이들이 겨울 풍경과 한복, 한글, 한국음식 등 한류를 관광하기 위해 이곳으로 몰려들고 있다.시 당국은 주요 건물과 시설물을 네온사인으로 화려하게 치장해 관광객 유치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다.가까운 러시아 관광객의 유입도 확대되는 추세. 지난해부터 부쩍 두드러진 현상이고 여름철 성수기에는 한층 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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