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저자 홍세화 별세.. 향년 7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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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3,127회 작성일 24-04-18 15:30본문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의 저자이자 언론인, 사회운동가인 홍세화 선생이 18일 별세했다. 향년 77세.노동당은 부고에서 “홍세화 노동당 고문께서 2024년 4월 18일 오후 12시경 영면하셨다”고 부고를 전하면서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평등-생태-평화의 한국사회와 진보정당운동의 꿈을 놓지 않고 헌신하신 홍세화 고문님의 유지를 받들겠다”고 기렸다.고인은 지난해 2월 전립선암 진단을 받은 뒤 투병생활을 이어오다 이날 녹색병원에서 숨을 거뒀다.1947년 서울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무역회사 해외지사 근무 중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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