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정상, 17일 밤 통화서 ‘긴밀 제휴’ 확인” [일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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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577회 작성일 24-04-17 16:30본문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7일 밤 전화통화를 통해 ‘긴밀한 제휴 방침’을 확인할 것이라고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 이 신문은 ‘복수의 한·일관계 소식통’을 인용해, 일본 측이 제안한 이번 통화에서 기시다 총리가 지난 10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일 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일 정상은 ‘미·일·한 3개국 협력 심화를 위해 제휴하는 것으로 일치’했는데, 17일 밤 한·일 정상 간 통화에서도 ‘일·한, 미·일·한 긴밀 제휴 방침’을 거듭 확인할 것이라고 [마이니치신문]이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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