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 “이제는 벼랑 끝에서 물러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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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652회 작성일 24-04-15 14:30본문
14일(현지시간)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을 다루기 위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긴급회의에 참석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모든 당사국들”을 향해 “최대한 자제하라”고 거듭 촉구했다. 안보리에 따르면,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중동) 지역과 정말로 세계 평화와 안정이 시간이 갈수록 훼손되고 있다. 이 지역과 세계는 더 이상의 전쟁을 감당할 수 없다”면서 “지금은 (긴장을) 완화하고 낮출 때”라고 강조했다. 별도 서한을 통해서는 드론과 미사일 300여기를 동원한 13일 이란의 이스라엘 영토 공습, 이 공격을 초래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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