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자주의 등불’ 배다지 민족광장 상임의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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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1,553회 작성일 24-04-14 13:30본문
부산지역을 중심으로 민족자주와 민주화운동에 앞장서온 ‘민족자주의 등불’ 배다지 민족광장 상임의장이 13일 별세했다. 향년 90세.‘민족자주의 등불 배다지 의장 시민사회장 장례위원회’는 “비통하게도 배다지 의장님께서 4월 13일 오후에 운명하셨다”고 이날 부고를 알리면서, 고인에 대해 “민족자주의 기치를 들고 한평생 이 땅의 자주와 민주, 통일을 위해 헌신”했다고 기렸다.1934년 3월 부산 기장에서 태어난 고인은 1946년 장안초등학교 6학년 때 동맹휴학에 참여했으며, 1948년 동래중학교 재학 당시 ‘남한단정수립반대 동맹휴학’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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