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당 보혁 정치계의 껍데기는 이제 물러 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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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장희 댓글 0건 조회 3,962회 작성일 24-04-14 00:30본문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총선을 겪으면서 다시 한번 이 나라 양당 정치 보혁을 막론하고 윤석열 정권 2년간 폐허가 된 나라를 다시 만들어야 한다(再造山河)는 성웅 이순식 장군의 절실함을 압도적 국민 다수가 되새겼을 것이다.보수는 70년대 식 이념편향적 색깔론을 내세워 나라를 거덜나게 하고, 평화파괴, 사회 불평등 심화 및 민주주의 실종에 무관심했다. 보수는 아직도 구시대적 친일적 행각 및 냉전 및 독재하 양민학살을 반성도 않고, 70-80년대 개발연대 시대의 냉전사고에 대한 향수로 그들의 기득권을 고수하려고 감언이설로 유권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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