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난징에서 본 뜨겁고도 통절한 민족의 순난과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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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국 난징=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3,637회 작성일 24-04-09 01:30본문
상하이, 충칭과 함께 중국 3대 화로(火爐) 도시로 알려진 난징.옛 지명은 금릉(金陵)이며, 서기 229년 손권(孫權)이 오(吳)나라의 도읍으로 정한 뒤 진(晉)·송(宋)·제(齊)·량(梁)·진(陳)·명(明)을 비롯한 7개 왕조와 새로운 중화민국의 수도였던 고도(古都)이자, 약진하는 중국의 상징으로 부상하는 도시이다.우리에겐 약산 김원봉이 1932년 난징에서 설립해 무장투쟁을 이끌 간부들을 양성한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로 더욱 뜻깊은 곳이기도 하다.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난징시 골든이글미술관(G뮤지엄, 金鹰美术馆)에서 진행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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