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에서 ‘낙랑클럽 모윤숙’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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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양재 댓글 0건 조회 1,972회 작성일 24-04-08 12:30본문
애서운동가(愛書運動家) 백민 이양재(白民 李亮載) 요즘 총선 판에서 때아닌 낙랑클럽(樂浪 Club, 낙랑구락부) 논란이 일고 있다. 수구 여당이 더불어민주당의 경기 수원(정) 국회의원 후보 김준혁을 지나치게 공격하고 있다. 민족주의적 입장에서 볼 때 김준혁 후보가 갖고 있는 우리 민족의 역사인식은 분명하기에 수구 정당은 그의 국회 진출을 꺼리는 것 같다. 필자가 보기에는 수구 정당이 공격 같지도 않은 공격을 해대고 있으니, 필자는 국민의 판단을 위하여 이 글을 쓰게 되었다.필자가 시인 모윤숙(毛允淑, 1910~1990)과 교육자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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