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남흥청년화학연합기업소에서 비료증산의 비결은 ‘우대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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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2,769회 작성일 24-04-07 11:30본문
북한 남흥청년화학연합기업소(평안남도)는 지난해에 수천 톤의 비료를 더 생산했는데, 올해에는 그보다 한 단계 더 장성한 목표를 향하고 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7일 소개했다.이 기업소가 새겨가는 매일매일의 비료생산 실적은 가스화조업 이래 전례가 없는 최고실적이라고 한다.이 기업소가 비료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고 있는 비결은 생산의 담당자인 대중의 열의와 창조력을 발동시키는 데 있지 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이곳 기업소에서는 노동에 대한 평가에서 사회주의원칙이 철저히 구현되고 있을 뿐 아니라 높은 기술과 기능으로 단위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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