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왕건릉 찾은 주북 중국 대사, “중국 관광객 더 많이 유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4,025회 작성일 24-04-07 19:30본문
왕야쥔(王亚军) 주북 중국대사가 지난 3일 개성에 있는 왕건릉을 참관했다고 6일 주북 중국대사관이 알렸다. 개성시 외곽 송악산 기슭에 자리한 고려 태조 왕건릉은 조성된지 1천여 년이 지났다. 1992년부터 1994년까지 김일성 주석이 개건(改建)을 지도했다. 능문 오른쪽에 한자로 쓰인 「고려 태조 왕건왕릉 개건비」가 서 있다. 중국 대사관 직원들과 함께 해설사의 설명을 들은 왕 대사는 “역사문화유산은 민족적 유전자와 핏줄을 담고 있는 민족의 뿌리이자 혼”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올해는 ‘중조 우호의 해’”라고 상기시켰다.이어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