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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추픽추 정상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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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영태 댓글 0건 조회 3,605회 작성일 24-04-0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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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태 / 출판기획자 겸 역사교양서 저술가 마추픽추를 산정을 향하여 오르다12월 31일, 일요일이다, 2023년의 마지막 날이다. 새벽 5시에 일어나 간단히 준비를 마치고 6시에 숙소에서 제공한 소박한 아침을 먹는다. 커피, 빵, 파파야 주스, 달걀 범벅... 식사를 끝내고 가방을 챙겨 나가려는데 숙소 직원이 가방은 두고 필수품만 챙겨서 가라고 조언한다. 마추픽추에 가방은 반입할 수 없다고 한다. 그러나 올라가서 보니 가져갈 수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무겁고 불편하니까 출입구에 돈을 주고 짐을 맡겼다. 나는 매는 가방은 두고 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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