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4·3 추념식 2년 연속 불참’ 윤 대통령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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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035회 작성일 24-04-03 14:30본문
윤석열 대통령이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에 2년 연속 불참한 것과 관련, 야권이 강하게 비판했다.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3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4·3 추념식은 진영을 떠나 희생자를 위로하고 유족의 상처를 보듬는 자리”인데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위원장은 희생자를 위로하고 유족의 상처를 보듬기를 거부했다”고 지적했다.“4·3 영령과 유족에 대한 도리를 거부한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을 제주도민과 국민은 차갑게 바라보고 있음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쏘아붙였다.윤 대통령은 지난 2022년 대통령선거에서 승리한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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