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일 총리, “북한과 현안 해결 위해 계속 노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647회 작성일 24-03-27 11:31본문
“어쨌든 일본으로서는 북한과의 현안 해결을 위해 기존 방침 아래 계속 노력하겠다.”26일 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관저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여정씨가 코멘트를 냈다는 보도는 알고 있지만, 이러한 코멘트 하나하나에 뭔가 말씀드리는 것은 삼가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NHK]가 보도했다. 이에 앞서,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 부부장은 ‘담화’를 통해 일본 측의 태도 변화가 없다는 점을 들어 북일정상회담을 비롯한 대화 거부 입장을 밝혔다. 특히, 일본 정부 대변인인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이 “납치자 문제가 이미 해결됐다는 (북한
관련링크
- 이전글김일성 주석 112돌 즈음해 ‘제33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진행 24.03.27
- 다음글北 김성남 당 국제부장, 베트남으로 이동..윤정호 대외경제상은 러시아로 24.03.27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