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동원 피해자 자녀들, 일본 전범기업 직접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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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치관 기자 댓글 0건 조회 3,303회 작성일 24-03-24 22:31본문
정부가 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제3자 변제’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거부해 온 피해자측 유자녀들이 일본으로 건너가 피고기업을 직접 찾아가 사죄와 보상을 촉구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 정부의 제3자 변제 방식의 ‘판결금’ 수령을 거부해 온 4명의 원고 측 유자녀들이 피해자를 대신에 일본 피고 기업을 직접 찾아간다”고 밝혔다.한국 대법원으로부터 배상 명령을 받은 소송 원고 자녀인 이춘식(일본제철 소송 원고)의 장녀 이고운씨, 고 정창희(미쓰비시 히로시마 소송 원고)의 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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