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칼테러’ 황상무 수석 사퇴...이종섭 대사 곧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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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795회 작성일 24-03-20 11:31본문
지난 14일 출입기자들과의 점심 때 ‘1988년 정보사 요원들의 오홍근 기자 회칼테러’를 거론하며 특정 언론사를 겁박한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이 결국 사퇴했다. 대통령실은 20일 아침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알림’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황상무 시민사회수석비서관의 사의를 수용했다”고 짧게 알렸다. 지난 14일 논란이 된 발언 이후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과 한국기자협회 등 현업언론단체와 야당, 심지어 여당 내 일부의 줄기찬 해임 요구에도 불구하고 ‘네 줄 사과문’으로 김빼기를 하면서 버틴지 엿새 만이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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