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외교, ‘북 서해 국경선 수호’에 우려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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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치관 기자 댓글 0건 조회 3,330회 작성일 24-03-18 17:31본문
한미 외교장관은 북한이 서해 국경선 수호를 다짐하고 나선데 대해 우려를 표하고 긴밀한 공조를 해나가기로 했다.외교부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18일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장관급 회의’ 참석을 위해 4개월 만에 다시 방한한 안토니 블링컨(Antony J. Blinken) 국무장관과 오찬을 겸한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외교부에 따르면, 한미 외교장관은 “자유·민주주의 협력, 북핵·북한 문제, 지역·글로벌 이슈 등”에 대해 심도있고 전략적인 논의를 했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를 재확인했다.특히 “북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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