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블링컨 만나 “한미동맹 공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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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634회 작성일 24-03-18 14:31본문
18일 윤석열 대통령이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 중인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을 접견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최근 한미 외교장관 간 상호 방문을 포함해 고위급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글로벌 포괄 전략동맹’으로 진화한 한미동맹의 공고함을 잘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블링컨 장관은 “한미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고 화답했다. “작년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미와 캠프 데이비드 한미일 정상회의를 통해 달성된 성과들을 올 한 해 동안 적극적으로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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