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노조 등 90개 단체, “‘회칼’ 황상무 해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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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841회 작성일 24-03-16 11:31본문
황상무 시민사회수석이 14일 ‘정보사 회칼 테러’ 운운하며 출입기자들을 겁박한 가운데, 15일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 등 90개 단체의 연대체인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이 황 수석 해임과 윤석열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했다. 이날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은 “윤석열 대통령은 들으라”면서 “언론자유를 보장하는 헌법을 부정하며, 회칼 테러 운운하며 협박의 범죄를 저지른 황상무를 즉각 해임하라”고 다그쳤다. “마피아와 싸우던 검사들이 스스로 마피아가 되는 느와르 영화를 본 적이 있는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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