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필요한 영사조력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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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치관 기자 댓글 0건 조회 3,518회 작성일 24-03-12 17:31본문
한국 국적의 백원순(53) 씨가 러시아 블로디보스톡에서 체포돼 모스크바에 구금된 가운데, 외교부는 12일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12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우리 현지 공관에서는 해당 우리 국민의 체포 사실을 인지한 직후부터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건과 관련해서는 우리 국민의 신변 안전이 확보되기 전까지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언급을 삼가고자 한다”고 답했다.러시아 국영매체 <타스통신>은 12일 백씨의 이름과 나이를 적시하고 경찰 관계자를 인용,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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