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북 안보 우려 해결’ 왕이 발언에 “동의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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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138회 작성일 24-03-12 12:31본문
매튜 밀러 미국 국무부 대변인이 11일(현지시간) “우리는 명백하게 그 발언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그 발언’이란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이 지난 7일 ‘양회’(중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기간에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밝힌 한반도 문제에 대한 중국 정부의 입장이다. 왕 부장은 “근본 방도는 대화와 협상을 재개하고 각국, 특히 조선의 합리적 안보 우려를 해결하면서 반도 문제의 정치적 해결 프로세스를 추진하는 것”이고, “급선무는 위협과 압박을 중단하고 번갈아가며 고조되는 대결의 악순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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