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욕외교 집행자들을 국회로 보내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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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치관 기자 댓글 0건 조회 3,743회 작성일 24-03-06 22:31본문
윤석열 정부가 강제동원 해법으로 ‘제3자 변제’를 발표한 지 1년이 된 6일,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은 서울 서대문 독립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4월 국회의원 선거에서 관련자들을 심판하자고 호소했다.600여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은 “윤석열 정부는 강제동원 굴욕해법으로 자국의 사법주권을 훼손하더니, 이제는 자신의 굴욕외교 집행자들을 국회로 보내려고 하고 있다”며 “윤석열 정부의 굴욕외교와 굴욕외교를 추진했던 이들을 규탄”한다고 밝혔다.첫 규탄발언에 나선 이국언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이사장은 “윤석열 정부가 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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