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경쟁은 과일맛 개선을 위한 위력한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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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3,782회 작성일 24-03-07 12:31본문
북한의 과수부문에서 과일맛 개선을 위한 경쟁열풍을 고조시켜 나가고 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7일 평양발로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경쟁은 생산자들을 증산에로 고무 추동하는 위력한 수단으로 되고 있다는 것.예를 들어, 지난해 황해남도 과일군의 일꾼들과 농장원들은 과일의 품질과 맛 개선을 위한 경쟁을 활발히 벌려 좋은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한다.즉 군일꾼들은 과일의 품질과 맛을 개선하기 위한 농장들의 영농작업진행 정형을 반영한 다매체 편집물을 만들고 그 실효성을 높여 생산단위 초급일꾼들과 농업근로자들의 경쟁열의를 부쩍 높여주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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