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북 당국자들 선동적 수사 이번이 처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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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169회 작성일 24-03-06 12:31본문
지난 4일 시작한 한·미연합군사연습 ‘프리덤실드’를 겨냥해 북한 국방성 대변인이 “응분의 대가”를 경고한 것과 관련, 5일(현지시간) 미국 정부가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을 받은 매튜 밀러 국무부 대변인이 “우리가 북한 당국자들의 선동적인 수사를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고 “불행한 일이지만 전혀 놀라운 일은 아니다”라고 대꾸했다.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계속 우리의 동맹인 한국과 함께 서 있을 것이라는 점”이라고 되풀이했다.‘미라 랩-후퍼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동아시아·오세아니아 담당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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