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국방성, "한미 FS훈련은 주권국 침공기도".."강력 통제할 군사활동할 것"(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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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1,298회 작성일 24-03-05 10:31본문
북한이 4일부터 진행되는 한미연합군사연습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 FS)에 대해 절대로 "방어적"인 훈련이 아니라며, 증각 중단을 촉구했다.북한 국방성은 4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대변인 담화에서 "한점의 불꽃으로도 핵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발화조건이 성숙된 조선반도지역에서 일개 국가를 상대로 세계최대의 핵보유국과 10여개의 추종국가들이 결탁하여 전개하는 대규모전쟁연습은 절대로 《방어적》이라고 말할 수 없다"고 하면서 "주권국가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침공기도를 더욱 로골화하고있는 미국과 대한민국의 무분별한 군사연습소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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