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 한통련, ‘한미 연합군사연습 반대! 한통련 전국대표자회의’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고야=이준일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3,905회 작성일 24-03-04 21:31본문
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재일 한통련)은 3일 일본 나고야 시내에서 ‘한미 연합군사연습 반대! 한통련 전국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송세일 재일 한통련 위원장은 주최자 인사말을 통해 “내일부터 한미 연합군사연습 ‘프리덤 쉴드’가 강행된다. 지난해에는 연간 250회부터 260회나 되는 연습이 실시돼 한반도의 군사긴장이 계속 고조되고 있다”면서 “특히 이번 연습에는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전략자산을 동원하고 있어 한반도는 이제 핵전쟁도 상정한 군사긴장에 도달했다고 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송 위원장은 “윤석열 정권은 완전한 대미추종, 동족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