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외교관 이어 스웨덴 대사도 평양 방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309회 작성일 24-02-29 16:29본문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일시 중단됐던 북한과 유럽국가 간 교류가 복원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29일 주북 중국대사관은 “28일 왕야쥔 대사가 조선을 방문 중인 안드레아스 벵트손 조선 주재 스웨덴 대사 내정자를 만났다”고 알렸다. 이 만남은 스웨덴 측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6일에는 펑춘타이 주북 중국공사가 마르틴 튀멜 독일 외교부 동아시아·동남아시아·태평양 담당 국장을 만난 바 있다. 2020년 ‘코로나19 펜데믹’ 때 북한의 국경봉쇄 조치에 따라 평양에 있는 대사관을 임시 폐쇄했던 서방 국가의 외교관들이 잇따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