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북 ‘자금줄 차단’과 ‘인권 이슈화’ 노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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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치관 기자 댓글 0건 조회 2,709회 작성일 24-02-29 13:29본문
한미 외교장관은 28일 오후(현지 시간) 미국 국무부에서 회담을 갖고 대북 공조 방안 등을 협의했다.외교부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을 방문중인 조태열 외교부장관은 2월 28일 후(현지시간) 미 국무부에서 안토니 블링컨(Antony J. Blinken) 국무장관과 취임 후 첫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가졌다”고 밝히고 “한미일 외교장관회의(2.22) 후 6일 만에 다시 만난 양 장관은 한미동맹·한미일 협력, 북핵‧북한 문제, 정보협력, 지역‧글로벌 현안 등에 대해 유익하고 심도깊은 논의를 하였다”고 전했다.한미일 외교장관은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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