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민협, "인도주의 실현과 한반도 평화위해 묵묵히 걸어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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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3,273회 작성일 24-02-27 19:29본문
국내 68개 인도적 대북협력 민간단체가 망라된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가 27일 정기총회를 열어 단체 이름을 (사)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약칭 북민협)으로 바꾸고 곽수광 국제푸른나무 이사장을 임기 2년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창립 25주년을 맞아 새 이름으로 출발한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의 영문명칭은 "The NGO Council for Inter-Korea Cooperation(NCIC)"로 변경하고 약칭은 기존 "북민협"을 유지한다고 밝혔다.단체명 변경은 남북관계를 "교전중인 두개의 국가관계"로 규정하고 대남 대화와 협력기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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